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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의학회 연송치의학상 대상 상금 1억으로 증액, 우수연구자 지원 확대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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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의학회 연송치의학상 대상 상금 1억으로 증액, 우수연구자 지원 확대.

 

 

치의학 관련 학술상 중 가장 큰 금액으로 알려져

 

 

대한치의학회(회장 권긍록, 이하치의학회’)가 제정하고, 신흥연송재단이 후원하는 [연송치의학상]은 치의학의 학문적 발전도모 및 우수한 치의학 연구자를 발굴하고 한국 치과계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해당 학술상의 수상자에게 각각 상금이 주어지고 있다.

 

대상은 기존 7천만원에서 1억으로, 연송상과 치의학상의 경우 각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오른다. 증액된 상금은 올해 12월에 공고되는 제22회 공모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미 지난 21회부터 한차례 인상된 상금이었으나 올해 한번 더 증액되어 치의학계에 많은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치의학회는 이번 두 차례 연속 상금 증액이 신흥연송재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치의학 연구 생태계를 힘 있게 뒷받침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22회 연송치의학상 관련 공고는 12월 내 대한치의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며, 수상자는 소속 기관장 또는 분과학회장의 추천을 받아 공고 직전 최근 3년동안 SCIE국제학술지에 제1저자 또는교신저자로 게재된 논문 발표업적(편수)이 현저한 자로 선정하며, 대상 수상자는 평생 1회에 한하고, 연송상 및 치의학상 수상자는 7년 이후에 수상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다.


3개 학술상 위원회는 수상 경력 중복을 방지하고 추천 과정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학술상 추천 제한 사항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공고문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타 학술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인물은 향후 3년간 대한치의학회가 제정한 학술상에 대한 추천이 제한되고, 대상 이외의 상을 수상한 경우에도 1년 동안 타 학술상 추천이 불가능하다.”

 

3개 학술상 위원회는 이번 조치가 특정 연구자에게 추천이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보다 다양한 연구자에게 수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학술상의 신뢰성과 권위를 높이기 위해 공정한 심사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흥연송재단의 꾸준한 지원과 협력 덕분에 연송치의학상이 국내 최고 권위의 치의학 학술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재단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추천 제한 규정은 올해 심사분부터 즉시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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